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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진 2023년 지리산 가을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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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olsan
댓글 0건 조회 669회 작성일 23-09-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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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에 다시 찾은 지리산 중봉

이번에는 정말 오랜만에 중산리에서 천왕봉과 제석봉을 거쳐 장터목에서 일박하고

다시 제석봉-천왕봉-중봉으로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중봉만 간다고 하면 세재에서 치밭목으로 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난해 10월초 올랐을때에는 나뭇잎이 많이 떨어져 올해는 좀더 일찍 보고 싶어 올랐지만 아쉽게도 올해 9부능선 가을 풍경은 없었다.

기상청에서는 올해 강수량이 많아서 멋진 단풍이 예상된다고 하지만 정상부 단풍은 아마도 보기 힘들것으로 보인다. 

많은 비바람에 나뭇잎이 견디지 못하고 일찍 메말라 버린 상황이고, 그나마 남아 있는 나뭇잎도 시들 시들하다.

 

제석봉 노을도 이제는 많이 커버린 구상나무 때문에 능선 보기도 힘들고,

겨울 상고대가 아니면 차라리 통천문 근처에서 보는게 나을것 같다. (내년봄에 체력이 된다면 은하수와 함께 밤을 새워볼까...ㅎㅎ)

 

7부능선 아래 조개골 단풍이나 잘 물들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보며 또 열심히 예약 버튼을 눌러 본다.

 

2023. 9. 23 지리산 중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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